The Grand Hotel

「간략한 소개」

가오슝시에 자리한 이 호텔은 일제 강점기엔 일본 신사가 있던 곳인데 1952년 장제스 총통의 지시로 영빈관으로 지어졌던 이 호텔은 1998년 리모델링을 한 이후 대만을 홍보하는 매체에 어김없이 등장하며 로비 천장에 20만 마리의 용이 조각되어 있어 관광지로도 각광받고 있으며 장 총통이 살아 있을 때에 국빈급 유명인사들을 이곳에서 맞이했다고 하며 실제 2층에 있는 뮤지엄에 가면 다녀간 유명 인사들의 사진이 한쪽 벽면을 장식하고 있는데 우리나라 박정희 대통령의 1968년 방문과 2004년도 배용준이 머물다 간 사진이 있다.